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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가지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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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5 11:05 조회7,7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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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가지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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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가지치기

어떤 신자가 슬픔과 고난 속에서 우울한 나날을 지내며, 이렇게
하소연하곤 했다.
"하나님은 자비를 베풀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저는 그분의 심판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그런 그가 하루는 자기 집 뒷들에서 포도나무 잔가지를 치고 있을 때에 목사님이 찾아왔다. 그는 목사님께 이렇게 말했다.
"목사님! 때늦은 비가 너무 많이 내려 쓸데없는 가지들이 마구 자랐습니다. 포도나무를 짤라 버려야겠습니다.
"포도나무가 마음에 들지 않나요?"
"원 천만에요"
그렇다면 당신이 포도나무 가지를 쳤던 것 같이 하나님께서 당신의 불평 원망 짜증 교만을 짤라버리려고 연단하고 있습니다.
왜? 그분의 손길에 불평하십니까?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시 12:6)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버리시고](요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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