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전화 내죄를 감자껍질 벗기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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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복석 작성일18-07-11 04:52 조회6,4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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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전화]
인생의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명의 전화“가 있다.
이런 봉사 활동의 본보기가 된 것은 바로 하나님 전화이다.
성경에는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시리니”(시50:15) 라는 하나님의 약속이 기록 되어 있다. “부르다” 라는 ‘전화 걸다‘와 같은 말로서 고민하고, 고통당할 때, 하나님께 전화를 걸면, 언제든지 즉시 가장, 요긴한 도움을 주신다는 것이다(시121:4)
“하나님 전화” 는 누구든지 어디서든지 언제든지 무료로 통화가 가능하다. 핸드폰을 사용함같이,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 [내죄를 감자 껍질처럼]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시골 교회 목사님이 심방을 갔습니다. 농사 짓는 할머니는 목사님을 대접하기 위해 감자를 내 왔다.
목사님이 할머니에게 기도를 시키자 “목사님. 나는 기도 잘 못해요. 했다. 그러자 목사님은 ”할머니, 진실된 한마디라도 하세요. 그러면 하나님이 들으실 것입니다. 하며 기도를 권했다.
할머니는 마지못해서 “하나님, 내 죄를 감자 껍질처럼 벗겨 주세요” 라고 기도했다. 목사님은 기도가 끝난 후에 내 평생에 이렇게 진실한 기도를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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