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간자는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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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6-07-08 00:44 조회4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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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목교회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목수 집사님은 계속 교회 출석을 않고 있습니다. 토요일 심방을 갔습니다.
내일 주일은 꼭 출석하도록 약속 약속을 했습니다. 하나님과 목사와 양심과 약속을 했습니다. 밤늦게 친구 목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일당을 배로 준다니 오늘 하루 일하여 달라는 것입니다.
목사님과 교회 간다고 약속을 했는데 일하러 가야되나,,, 교회 가야 하는가 , 크게 갈등이 생겼습니다. 일은 지나가면 오지 않고, 주일은 또 오니,,, 큰 돈 버니,,, 일하려 갔습니다.
지붕위에 못 박는 일이라.., 오전 일 잘하고, 점심먹고,,,, 잠간 눈 붙히고 오후에 일합니다. 못을 치다가,,, 자기엄지 손가락을 쳤습니다. 손가락에서 피가 쏱아지는데,,, 견딜 수 없어서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다섯 바늘 꿰맺습니다. 약 한달 반은 일하지 못했습니다. 손해가 엄청났습니다.
누가 이겼습니까? 하나님이 이겼고, 새사람이 이겼고, 옛사람 자기는 졌고, 엄청한 손해를 당했습니다.
신앙생활은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새사람으로 사는 일만 이깁니다. 이긴자는 수입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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