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파는 가게 ]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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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12-21 04:01 조회5,25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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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파는 가게 ]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여인이 꿈을 꾸었습니다. 그 여인은 새로 문을 연 가게에 들어가 구경을 하고 있었습니다. 놀랍게도 가게의 주인은 자기가 믿는 신이었다. 신은 그녀에게 무엇을 원하냐고 물었습니다. 여인이 무엇을 파는 가게냐고 묻자 신은 “당신이 원하는 것은 다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여인은 외쳤습니다. “제게 행복과 부, 아름다움과 지혜를 주세요.” 그러자 신은 조용히 웃으며 “미안하네요. 여기서는 열매를 팔지 않고, 다만 씨앗을 팔 뿐이네”라고 대답했습니다. 교회는 열매를 파는 곳이 아니라 씨앗을 주는 곳입니다. 말씀씨앗을 가지고 가서 월요일 토요일까지 100배 열매를 거둡니다. 할렐루야!
모든 열매는 씨앗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씨앗에 별로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씨앗은 조그맣고 주름지고, 씨눈은 작고 보잘 것 없습니다. 게다가 땅 속에 묻어 두어야 합니다. 그러나 씨앗 속에는 생명이 있고, 열매가 있습니다.
씨앗 하나 안에 호박은 90개, 고추는 200개,, 깨는 수백개 열매를 넣어놓았습니다.
교회는 씨앗을 주는 곳이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열매거두는 날입니다. 주일 예배는 씨앗 주는 날이라, 씨앗 가지고 가시고 토요일까지, 백배 열매 거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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