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수에 대한 해석 ( 눅18:3 = 롬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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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7-17 09:24 조회3,18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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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수에 대한 해석 ( 눅18:3 = 롬 8:7 )
성경: 눅18:3 해석
3 그 성읍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 '내 원수들에게 내 원한을 갚아 주소서.' 하되
χήρα δὲ ἦν ἐν τῇ πόλει ἐκείνῃ καὶ ἤρχετο πρὸς
케라 데 엔 엔 테 폴레이 에케이네 카이 에르케토 프로스
한 과부가 그런데 있었다 안에 그 성읍에 그 이에 그가 왔다 에게로
αὐτὸν λέγουσα Ἐκδίκησόν με ἀπὸ τοῦ ἀντιδίκου μου
아우톤 레구사 에크디케손 메 아포 투 안티디쿠 무
그 사람 말하기를 원환을 갚아 주소서 나를 부터 그 원수(적)에 나의
원수( ἀντιδίκου 안티디쿠) 는?
당시 과부가 되었다. 약자로서 강자로부터 빼앗긴 남편, 재산, 생활불편을 되돌려 달라고 호소한 내용이다.
당시 가장 힘없는 과부는 외부의 세력이 자기의 생활을 어렵게 만들었다. 그래서 원수( 안티디쿠 ἀντιδίκου) 로 받은 원한을 풀어 달라고 호소한 것이다.
로마서 8:7절에 원수하고는 전혀 다른 관점인데, 연결해서 원수에 대하여 해석하면 매우 무식을 들어낸다.
사람으로 온 원한이요, 외부로 기인된 원수 원한이다. 자기안에서 일어난 악한 생각이나 원수를 말하지 않는다. 사람의 원한을 풀어달라 했다.
일본시대에 남편을 일본으로 강제로 잡아갔다. 북한 환경에서 자기에 힘이되는 것을 강제로 빼아아 간다. 이러한 원수 원한을 말한다.
二. 롬8:7 절 해석
7 육신에 속한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참으로 할 수도 없음이라.
διότι τὸ φρόνημα τῆς σαρκὸς ἔχθρα εἰς θεόν τῷ
디오티 토 프로네마 테스 사르코스 에크드라 에이스 데온 토
그러므로 그 생각은 그 육신의 원수가 되나니 거스려 하나님을 그
γὰρ νόμῳ τοῦ θεοῦ οὐχ ὑποτάσσεται οὐδὲ
가르 노모 투 데우 우크 휘포탓세타이 우데
왜냐하면 법에게 그 하나님의 아니한다 그것이 복종하게 되지 도 없다
γὰρ δύναται·
가르 뒤나타이
왜냐하면 그것이 할 수
하나님과 원수(ἔχθρα 에크드라) 가 된다
1. 헬라원어 ‘ 에크드라 (ἔχθρα) 는 사람이 타락하여 자기안에서 일어나는 생각(육에 속 한)을 나타내는 단어이다.
2. 하나님을 대상으로 함을 나타낸다. 하나님의 일에 적대감을 품는다는 뜻이다.
3. 하니님을 향하여 적대감을 품고 대적한다.
4, 하나님을 분노하게 만들고 스스로에게 사망이라는 치명적 결과를 초래한다.
5. 태어날부터 원죄성에 속한 자범성질을 말한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안에 있다. 내안 에서 일어나는 악한 생각, 악한 계획, 악한 성질, 음란생각 살인생각, 거짓생각, 속이려 는 생각, 도둑질하려는 생각, 범죄를 핑계하려는 생각, 등등은 나를 망치는 원수이다.
6, 원수는 밖에 원수와 안에 원수가 있다. 이러한 진리를 두절로 구별 시켜 주셨다.
7. 모두 원수이니,,, 기도가 달라야 한다. 또 기도로 해결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해결해
준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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