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에 모난, 거치런 큰 돌이 놓여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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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4-08 09:55 조회2,09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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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한 이야기가 ] 있습니다.
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에 모난, 거치런 큰 돌이 놓여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다니면서,, 불편하고 모난 날카로운 돌로 보행에 지장이 많아서 불만이 터져 나왔습니다.
한사람이 보고서 집으로 돌아와서,, 일군을 데리고 니아카로 그 큰 돌을 실고 마당에 놓았습니다, 큰 쇠망치고 모난 모퉁이를 때려 쳤습니다. 돌이 깨어져 나갑니다. 몇일 작업을 했습니다. 큰 망치, 작은 쇠망치로 때려 거치런 돌을 깨고 다듬어 몇 달만에 멋 있는 돌이 되었습니다. 그 돌에 대한민국만세 새겨서 국선에 출품하여 특등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다윗의 하나님은
모나고 거칠고, 사나운 인간 나를 쇠망치로 때리고, 진리망치로 때리고,, 수만번 쇠망치로 깨트려서 다듬고, 갈고 예수사람으로 만들어 일등 성도를 만들어 갑니다. 오늘도 깨트려지는 아픔 소리가 납니다. 아주 복된 작품 되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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