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군의 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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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7-05-14 05:08 조회7,40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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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군의 삯
영국 왕이 시민들의 공익심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려고 밤에 길 가운데에다 큰 돌을 놓아두었다.
날이 밝자 거리에는 관리, 학생, 회사원 등 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으나, 누구 한 사람도 그 돌을 치우는 자가 없었고 도리어 돌을 갔다놓은 사람을 욕했다.
한참 지난 후 어린 학생이 지나가다가 그 돌을 보고서 “ 이돌이 왜 여기 있을까? 사람 다니기에 불편 할 덴데” 하며 돌을 힘들어 길옆으로 겨우 옮겨 놓았습니다. 그런데 돌 밑에는 ‘이 돌을 치운 자의 삯“ 이라고 쓴 돈 주머니가 있었다.
그때에 왕은 사람을 보내어 학생을 데려 오라하여 “우리나라에 너 같은 학생이 있어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 한다 ” 하고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 악인의 삯은 허무하되 공의를 뿌린 자의 상은 확실하니라, 공의를 굳게 지키는 자는 생 명에 이르고 악을 따르는 자는 사망에 이르느니라” (잠11:18-19)
“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 하라”(벧전4:10)
영국 왕이 시민들의 공익심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려고 밤에 길 가운데에다 큰 돌을 놓아두었다.
날이 밝자 거리에는 관리, 학생, 회사원 등 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으나, 누구 한 사람도 그 돌을 치우는 자가 없었고 도리어 돌을 갔다놓은 사람을 욕했다.
한참 지난 후 어린 학생이 지나가다가 그 돌을 보고서 “ 이돌이 왜 여기 있을까? 사람 다니기에 불편 할 덴데” 하며 돌을 힘들어 길옆으로 겨우 옮겨 놓았습니다. 그런데 돌 밑에는 ‘이 돌을 치운 자의 삯“ 이라고 쓴 돈 주머니가 있었다.
그때에 왕은 사람을 보내어 학생을 데려 오라하여 “우리나라에 너 같은 학생이 있어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 한다 ” 하고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 악인의 삯은 허무하되 공의를 뿌린 자의 상은 확실하니라, 공의를 굳게 지키는 자는 생 명에 이르고 악을 따르는 자는 사망에 이르느니라” (잠11:18-19)
“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 하라”(벧전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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