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끼 . 은도끼 . 쇠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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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7-06-13 07:48 조회7,3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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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도끼 . 은도끼 . 쇠도끼 ]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무를 팔아 생계를 유지해가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산에 가서 나무를 찍다가 도기 자루가 빠져 깊은 못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는 나무를 하지 못하면 당장 먹을 것이 없게 되자 울음을 터뜨리고 울었습니다.
한참 울고 있을 때에 연못 가운데서 한 노인이 나타났습니다. 그 노인의 손에는 금도끼. 은도끼, 쇠도끼 세 개의 도기가 들러 있었습니다. 노인은 금도끼를 가르키며 “여봐라 이것이 네 도끼냐”? 아니옵니다. 그럼 이 은도끼냐. 아니옵니다. 그럼 이 쇠도끼냐? 네 그렀습니다. 그청년은 정직하게 대답을 했습니다,. “기특하구나 청년아 내가 너에게 세도끼를 함께 주니 가지고 가라 , 아닙니다. 쇠도끼만 주세요. 그러나 노인은 도끼를 두고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 소식을 들은 욕심 많은 한 청년이 부자가 되고 싶어서 한 꾀를 냈습니다. 아침 일찍 산에 가서 도끼를 연못에 던져 버렸습니다. 조금 있어니 한 본인이 세 개 도끼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이 금 도끼가 너 것이냐? 네 그것이 제 도끼입니다. 에이 천벌을 받을 욕심재이냐 네가 빠트린 쇠도끼 마져 주지 않겠다” 하며 물속으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꾀 내지 말고, 정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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