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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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8-06-30 15:50 조회6,60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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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적인 의사가 크리스찬 환자에게 '난 구원받는 믿음을 도대체 이해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믿고, 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데 있어서는 동의하고 있어요. 그리스도의 신성도, 성경도 믿어왔지만 구원받질 못했어요. 내게 무슨 잘못이 있나요?' 하고 말했다. 이에 크리스찬 환자는 대답했다. '글쎄요. 전 일 주일 전 유능한 의사로서 당신을 믿고 당신의 손에 나 자신을 맡겼습니다. 당신을 의지하는 거죠. 그리고 이틀 전 하나 가득 무언가 알 수 없는 약병을 받아 먹었죠. 그것이 무언지 분석은 못해도 당신을 믿고 먹은 것이죠. 신앙은 알 수 없는 것 투성이랍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믿듯 믿는 것이 바로 신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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