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죄를 감자 껍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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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8-07-11 04:25 조회6,55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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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죄를 감자 껍질처럼]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시골 교회 목사님이 심방을 갔습니다. 농사 짓는 할머니는 목사님을 대접하기 위해 감자를 내 왔다.
목사님이 할머니에게 기도를 시키자 “목사님. 나는 기도 잘 못해요. 했다. 그러자 목사님은 ”할머니, 진실된 한마디라도 하세요. 그러면 하나님이 들으실 것입니다. 하며 기도를 권했다.
할머니는 마지못해서 “하나님, 내 죄를 감자 껍질처럼 벗겨 주세요” 라고 기도했다. 목사님은 기도가 끝난 후에 내 평생에 이렇게 진실한 기도를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라고 하였다.
어느 시골 교회 목사님이 심방을 갔습니다. 농사 짓는 할머니는 목사님을 대접하기 위해 감자를 내 왔다.
목사님이 할머니에게 기도를 시키자 “목사님. 나는 기도 잘 못해요. 했다. 그러자 목사님은 ”할머니, 진실된 한마디라도 하세요. 그러면 하나님이 들으실 것입니다. 하며 기도를 권했다.
할머니는 마지못해서 “하나님, 내 죄를 감자 껍질처럼 벗겨 주세요” 라고 기도했다. 목사님은 기도가 끝난 후에 내 평생에 이렇게 진실한 기도를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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