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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께서 내 대신(代身) 죄벌을 받았다는 의미의 새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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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18-08-24 04:50 조회6,5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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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그리스도께서 내 대신(代身) 죄벌을 받았다는 의미의 새김질.

중국에 왕 목사가 어렸을 때에 한번 좋지 못한 장난을 하였습니다.

그 엄마는 그 아이를 잡아 벌 세우려 했으나, 그 아이는 도망을 쳤습니다.

필경 그 아이를 잡아 가지고, "내가 낳아서 기른 아이가 잘못한 일 때문에 내가 벌 세우려한다고, 도망가니 나는 이런 아이 낳아 길은 것이 너무나 부끄럽다. 나는 나를 벌 세울 수밖에 없다" 고 하면서 자기 몸을 때려 상케 하였습니다.

그 때에 그 아이는 그 어머니에게 안기면서 '나를 벌하여 주세요 어머니 자신을 때리지 마세요' 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로 그 아이는 아주 좋은 아이가 되었습니다.

‣ 세월호 사건에 잘못 교훈한 책임을 통감하고 한국 교회 원로 목사들이 자기 몸(종아리)을 자기가 채칙으로 때렸습니다.

예수님은 죄벌을 받을 자가 없기에 스스로 죄벌을 몸소 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피흘림의 구속진리는 "어린양의 피로 인한 값을 지불한 구원(구속)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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