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지 같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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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18-09-01 02:59 조회6,5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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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지 같은 돈 ] 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1851년 11월 미국 매릴랜드주에 사는 한 농부가 농사를 짓는데, 하나님께 기도하는대로 농사가 잘되었습니다. 복 주시는 하나님을 증거히고 싶어서,,, 많은 생각과 기도를 했습니다. 미국 안에 사는 미국민들에게 하나님 알리고 싶어서,, 복 주시는 하나님 믿게 하려고,,, 깊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 농부는
미국 재무성에 다음과 같은 청원서를 냈습니다. 그것은 미국이 만들어 내는 모든 화폐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 인 갓 위 트라스트 ) 라는 말을 넣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로부터 13년 후인 1864년 미국 의회에서 정식으로 이를 결정하고 오늘까지 모든 미국 화폐에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복주시는 하나님을 믿는다,”,라는 말을 넣고 있습니다.
※ 아침에 달러에 대하여 인더넷에서,,, 찾아서 미국 재무성 건물 위에 쓰여진 글자를 복사하여 달러 20불 자리를 가지고 왔습니다. 미국아들에게 전화를 하여 확인하였고, 박권사에게 달러를 가지고 오게하여 설교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돈은 단순한 미국의 돈만이 아닙니다. 그것은 전 세계의 돈입니다.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미국 돈은 통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원인이 미국의 국력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보다 더 깊은 원인을 찾는다면 “In God We Trust"라는 그 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주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는 하나님이름을 돈에 새끼고, 그 돈이 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증거하는 전도지가 가는 것입니다. 미국 달러는 돈보다 복주시는 하나님증거하는 전도지입니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전도지가 전세계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본인들은 알든 모르든, 본인들이 알고 쓰든, 모르고 쓰든 전 세계 사람들은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전도지를 주고받고 있다는 사실을 결코 우연으로 돌릴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개인과, 가정과, 국가가 번영하고 복 받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미국은 하나님의 복을 받은 풍년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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