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발자국, 주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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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18-09-19 04:33 조회6,37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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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발자국, 주님 발자국
50대를 넘은 한 사람이 꿈을 꾸었습니다.
바다가를 걷고 있는데,,, 한분이 와서 같이 걷게 되었는데, 보니 주님이었습니다.
이 분은 일생 주님를 믿고 살았으니, 뒤를 보니 자기발자국과 주님 발자국이 계속 둘이 있었습니다.
계속 걸어가는데,,, 자기일생 모두를 보여주는데,,,, 중간쯤 되어, 자신이 고통과 신음과 병마와 가난에 시달리던 때를 보는데, 발자국이 하나뿐이었습니다. 일생 동행한 주님의 발자국이 없어졌고, 고난의 자기발자국만 있는줄 알고 오해하고,,, 주님께 불평하면서 따졌습니다.
주님! 내가 시달리고, 아파하고 병과 가난으로 고통에 있을 때에 주님은 나를 버리고 어디갔습니까? 했습니다.
주님은 대답했습니다.
나의 소중한 자여!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다.
너가 고통 때에 발자국을 다시금 살펴보아라, 너 발자국인가? 주님 발자국인가?
주님 발자국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나를 등에 엎고 걸어갔던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자기가 복되어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고 무거운 양목사를 등에 엎고 주님이 걸어주시므로 양목사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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