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칠과 플레밍의 만남(인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iros 작성일19-01-31 11:04 조회6,432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 처칠과 플레밍의 만남(인연)
영국의 한 시골에서 부잣집 소년이 연못에 빠져 거의 죽게 됐을 때, 가난한 집의 수영 잘 하는 소년이 그를 구해줬다. 그후 둘은 친한 친구가 됐다.
어느 날 부잣집 소년이 그 친구에게 말했다. “친구, 소원을 하나만 말해 줄래? 너의 소원을 꼭 듣고 싶어!” 그러자 가난한 집 친구가 대답했다.
“내 꿈? 내 꿈은 런던에 가서 의학을 공부하는 거야!” 그 부잣집 소년은 친구의 소원을 자기 아버지에게 얘기했고 마침내 플레밍은 친구 아버지의 도움으로 런던에서 의학공부를 하고 의사가 됐다. 그가 바로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밍이었다.
]그런데 페니실린을 발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플레밍은 그 부잣집 친구가 폐렴으로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플레밍은 페니실린을 들고 급히 달려가 그 친구를 간신히 살려냈다. 그렇게 살아난 친구가 바로 제2차 세계대전의 영웅 윈스턴 처칠이었다. 성경은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베드로전서 4:10)고 권면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