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장은 사회에 대한 헌신의 계약서 ] 이다. > 예화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료실
예화자료

[ 졸업장은 사회에 대한 헌신의 계약서 ] 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iros 작성일19-06-02 03:00 조회6,312회 댓글0건

본문

[ 졸업장은 사회에 대한 헌신의 계약서 ] 이다.

 

2019년 5월 17일 미국 애틀랜다 모어 하우스 칼리지 졸업생 3백50명이 졸업식을 가졌는데, 졸업식에 유명한 사모펀두 경영자 로브터 F 스미스가 올해 졸업생 정원의 학자금 대출금액을 모두 갚아 주겠다고 약속했다. 기부금 4000만 달라이다. (한국돈 500억) 한사람이 4년 졸업하려면 수업료를 은행에서 융자를 받아서 졸업한 후에 갚는 제도인데, 일년에 9천만원 4년 이면, 4년간 약 4억 정도 들어간 돈을 졸업후 돈 벌어서 갚아야 한다. 스미스 재벌가가 다 갚아주겠다 하면서, 연설문 내용이 “ 졸업장은 사회와 계약서이다.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을 돌보겠다는 헌신을 약속하는 계약서” 라고 하면서 거액을 선물했다.

돈에 노예로 살고 돈에 목매여 사는 자. 돈에 져서 인색한자,,, 돈을 사용하므로 돈을 이긴 것이다. 돈에 저서 비참 하지 말고, 돈을 바로 쓰므로,, 돈을 이기는 자 되다. 돈을 주님 위해 사용하는 것은 씨를 심는 것으로 30배60배 100배 거둔다.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두고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라] (고후9:6, 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이로스신학연구원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합동총회갈릴리신학연구원 | 고유번호. 106-82-61752 | T. | F.
Copyright ⓒ http://kairost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