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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가운데 있는 이유, 무디와 부인, 당나귀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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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06-17 10:45 조회5,6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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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 가운데 있는 이유

아프리카에서 충성스럽게 헌신하던 한 선교사가 선교의 사명을 마치고 죽었습니다. 그 지역 중심지에 이 선교사의 무덤을 만들고,,그의 전도를 받아 새로운 피조물이 된 아프리카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비문을 썼습니다.
“그대가 올 때는 어두웠으나 그대가 떠나간 지금 우리는 빛 가운데 있습니다. 빛이 되기 위해선 자신을 스스로 희생한 업적을 이 묘비에 새김니다”.

다같이 옆분에게 인사합시다.

“그대를 만나서 빛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 어느 날 유명한 부흥사인 무디에게 어떤 여자 교인 한 사람이 찾아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제가 아무리 범죄해도 하나님은 저를 그대로 놔두시데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 분이신 것이 분명해요." 이 이야기를 듣고 있던 무디는 그 여인을 지그시 바라보면서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부인! 부인은 지금 부인이 스스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왜요? 제가 교회를 얼마나 오래 출석했는데요."

무디는 다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은 당신을 그대로 놔두지 않았을 것이요."

옛말에 '엄하게 키운 자식이 훗날에 효도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식을 키울 때, 잘한 것은 칭찬해주고 잘못한 것은 징계하며, 말로 꾸짖어서는 안되면 채찍으로 때려서라도 바른 길로 가도록 교육 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잘 교육시켜 놓으면, 훗날 자식이 장성한 후에 부모에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올바른 인생의 길을 가며 부모에게 효도하여 부모를 편안하게 기쁘게 해주는 것입니다. 사실 부인은 하나님을 믿고 있지 않습니다. 고 했습니다.

▣ 당나귀의 디딤돌
당나귀가 빈 우물에 빠졌습니다. 농부는 슬프게 울부짖는 당나귀를 구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마침 당나귀도 늙었고 쓸모없는 우물도 파묻으려고 했던 터라 농부는 당나귀를 단념하고 동네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우물을 파묻기 위해 제각기 삽을 가져와서는 흙을 파 우물을 메워갔습니다. 당나귀는 더욱 더 울부짖었습니다. 그러나 조금 지나자 웬일인지 당나귀가 잠잠해졌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궁금해서 우물 속을 들여다보다가 놀라고 말았습니다. 당나귀는 위에서 떨어지는 흙더미를 털고 털어서 바닥에 떨어뜨리며 발 밑으로 흙이 쌓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흙더미를 타고 점점 높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당나귀는 자기를 묻으려는 흙을 이용해서 무사히 그 우물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습니다. 당나귀처럼 곤경의 우물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징계에 처해 있습니까?,, 환난을 당하고 있습니까? 죄를 자복합시다. 회개하므로,, 어둠 환경을 이기시기를 바랍니다. 어둠 징계가 다시금 빛의 사람되는 디딤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환난을 통하여 빛의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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