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 않게 구원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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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09-05 10:31 조회5,4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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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않게 구원하심]
어느 교회에 신임을 얻는 여집사님이 계셨다. 그런데 자기 남편을 구원시키지 못했다. 모든 성도에게 존경을 받고, 모범적이라는 집사가 남편 전도 못하여, 애통했다.
아침을 금식하면서, 6개월안으로 전도하여 남편을 구원해야 되겠다고 결심하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다.
금요일 철야예배에 와서 마음속으로 남편을 생각하면서 애타게 기도한다.
남편이 일하고 직장에서 돌아오니, 아내가 없어, 이 여자가 교회 갔구나, 한잔하고 취하여, 교회로 찾아갔다. 예배가 끝날 쯤 되어 통성기도를 하고 있는 중이라, 창문으로 보니, 아내가 앉아 있어, 기도 틈을 타서 들어가서 먹사를 잡고 끌고 나왔다.
아이 죽겠다, 사람 살려오! 고합을 친다. 들어보니, 다른 여자 목소리 같았다. 보니 서장 부인 집사라, 당신! 이 무슨 짓이요! 남편에게 전화하여 당장 잡아넣겠다고 어름장을 놓았다.
사모님! 살려주세요, 제발 용서해 주세요, 애걸한다. 서장 부인 집사는 그렇다면, 용서해 주겠는데, 내 말을 듣겠소. 지금 당장 교회 나오겠소, 잡아가지 않게 해 주세요, 교회 다니겠습니다. 그후 그 남편은 교회 기둥 집사가 되었다.
하나님은 애통하는 집사의 소원을 전혀 다른 방법으로 구원을 주셨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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