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을 안 듣는 사람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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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3-02 16:50 조회5,25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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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안 듣는 사람의 종말
옛날 「신의」라 하는 유명한 의원이 있었다.
「제환공」이라는 사람을 보고 " 당신의 병이 지금 피부에 병이 있으니 곧 치료하라 " 했다.
그러나 제환공은 듣지 않았다. 다시 며칠 후 " 당신의 병이 혈액으로 들어갔으니 곧 치료하자 " 했다. 그래도 듣지 않았다. 다시 며칠 후 와서 " 지금 당신의 병이 위장에까지 갔으니 곧 치료하시오. 치료를 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독하다 " 고 했다. 그래도 이 말을 무시했다.
또 다시 며칠 후 와 보고는 아무 말 없이 그냥 감으로 제환공은 이상히 여겨 물었다. 의원은 대답하기를 " 이제 당신의 병은 골수에까지 박혀 도저히 고칠 수 없소 " 하고 가버렸는데 제환공은 결국 그 병으로 인해 죽고 말았다.
- 소천 -
누구나 잘못은 합니다. 그러나 빨리 고쳐야 합니다. 아니면 서서히라도 바꾸고자 하는 신앙의 사람은 결국 승리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패배자가 아니라 승리자가 되기 위하여 태어났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벧전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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