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빙스턴 ] 의 대하여 [오늘을 기하여 다시 나를 바칩니다] > 예화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료실
예화자료

[ 리빙스턴 ] 의 대하여 [오늘을 기하여 다시 나를 바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6-08-17 15:59 조회7,963회 댓글0건

본문

[ 리빙스턴 ] 의 대하여 [오늘을 기하여 다시 나를 바칩니다] 영국의 시골 교회에서 아프리카 의료 사업을 위하여 헌금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한 소년이 자기 앞에 헌금 쟁반이 돌아왔을 때 그 위에 성큼 올라 앉았습니다. 사람들은 이 엉뚱한 행동을 보고 격분하여 일어셨습니다. 그러나 소년은 눈을 반짝이며 말했습니다. “저는 마칠 돈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나 자신을 아프리카를 위하여 몽땅 바치겠습니다.” 이 소년이 바로 의사로서 아프리카의 처음 선교사가 된 리빙스턴이었습니다. 그후 그의 삶을 보면,,,, 아프리카 밀림 속으로 들어간 리빙스턴(david livingston) 으로부터 소식이 끊어졌습니다. 그런데 스탠리(henry staniey) 씨가 이끄는 탐함대가 아프리카 오지 탐험을 겸하여 들어갔다가 1873년에 중앙 아프리카 한 마을에서 리빙스턴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때에 리빙스턴은 이미 60세로 매우 쇠약하여 있었습니다. 그는 만 30년 동안 문명을 등지고 아프리카 오지에서 토인들과 생활을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스탠리 씨는 여러 말로 그에게 영국으로 귀국할 것을 설득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프리카에 머물렸고, 같은 해에 별세 하였습니다. 그는 마지막 일기에 1873년 3월 19일. 그의 생일에 쓴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나의 생일이다. 나의 예수여, 나의 왕이요, 나의 생명이여, 나의 모든 것이여, 오늘을 기하여 다시 나를 바칩니다. 자비하신 아버지, 나를 받아 주소서, 독생자를 나에게 주셨는데, 이못난 것, 아무것도 아니지만 몽당 바치오니 받아 사용해 주소서. 아멘 주님이시여, 아멘” 그의 시체는 무릎 끓고 기도하는 자세 그대로 발견되었습니다. 그의 묘비에는 “ 이 사람에게는 조사가 필요 없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응답(아멘) 하다 살고 응답하다가 죽었다 ”라고 기록되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이로스신학연구원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합동총회갈릴리신학연구원 | 고유번호. 106-82-61752 | T. | F.
Copyright ⓒ http://kairost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