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첫 순교자 토마스 목사 순교 150주년(1866년 9월4일) > 예화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료실
예화자료

개신교 첫 순교자 토마스 목사 순교 150주년(1866년 9월4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6-09-04 03:40 조회8,085회 댓글0건

본문

개신교 첫 순교자 토마스 목사 순교 150주년(1866년 9월4일)

1866년 9월4일 달빛도 없는 그믐밤이었다.
제너럴셔먼호 타고 왔던 개신교 첫 순교자 토마스 목사,
150년 전에 한국에 복음을 전해준 토마스 목사(영국 웨일스 하노이교회) 는 목사의 아들로 한국에 복음을 전했다. 배가 물이 빠져 나간 강의 진흙에 좌초된 배에는 조선에 두 번째로 온 토마스 선교사가 있었다.
관청에 잡힌 토마스 목사는 대동강 모래사장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다가 순교당했다.
그 때에 뿌린 성경을 주운 사람은 당시 영문주사 박영식, 당시 20세였던 이신행, 11살 최치량 등 성경을 얻었다. 종이가 좋아서 벽지로 사용하였다.
1891년 소년이었던 최차량은 성인이된 후 넉달리골에 있는 박영식의 집을 매입하여 여관을 경영하게 되었다. 모펫(마포삼열)선교사와 한석지목사가 우연히 그 여관에 자게 되었고, 천장, 바닥, 벽, 문 등 온통 성경으로 도배한 방을 보고, 전도하여 박영식도 감동하여 예수 믿고 예배당으로 사용되어 개신교회의 최초로 넉다리골 교회가 되었다.
후에 이교회가 평양 장대현 교회에 모태가 되었고, 이곳에서 평양대부흥운동이 일어나 평양은 동방의 예루살렘이 되었다. 토마스목사가 순교하며 “예수” 라고 외치며 강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던져 주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이로스신학연구원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합동총회갈릴리신학연구원 | 고유번호. 106-82-61752 | T. | F.
Copyright ⓒ http://kairost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