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등을 긁어 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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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6-10-29 10:11 조회7,9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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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등을 긁어 줄 수 있는가?
이스라엘 랍비문서에 이러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거지 한명이 어는 랍비의 집 담에 등을 비비고 있었습니다.
랍비가 “ㅜ왜 그런 행동을 하느냐? ” 고 묻자, 그 거지는 “ 등이 가리워서 그렇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랍비는 측은 하게 생각해서 목욕을 시켜주고, 옷도 가라 입혀주고, 먹을 것까지 주어서 보냈습니다.
이 소문을 어는 거지 부부가 들었습니다. 그들은 “ 우리도 랍비 집 담에 등을 비비자 그러면 우리도 그러한 대접을 받겠지” 라고 이야기하며 랍비 집을 찾아가 담 벼락에 등을 비비됐습니다.
그 부부을 발견한 랍비는 마구 욕을 하며, 꾸짖고, 때려서, 쫓아 보냈습니다. 이 거지 부부는 항의를 했습니다.
“ 어떤 거지는 등을 비비니까 그렇게 잘 해줘 놓고 왜 우리는 대접 카넝 때리기까지 합니까? 그러자 랍비는 대답을 했습니다.
“지난번에 온 거지는 혼자였으니까 등이 가려우면 담 벽에 비밀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는 둘이지 않느냐 그것도 가장 가까운 부부잖아, 등이 가려우면 서로 긁어 주면 될 텐데,,,, 뭐 때문에 남의 집 담에다 등을 비비느냐”
부부의 삶이란 서로 감싸주고, 밀어주고, 일으켜 주고, 돕는 것입니다. 서로 들을 긁어주며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결혼예식)
이스라엘 랍비문서에 이러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거지 한명이 어는 랍비의 집 담에 등을 비비고 있었습니다.
랍비가 “ㅜ왜 그런 행동을 하느냐? ” 고 묻자, 그 거지는 “ 등이 가리워서 그렇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랍비는 측은 하게 생각해서 목욕을 시켜주고, 옷도 가라 입혀주고, 먹을 것까지 주어서 보냈습니다.
이 소문을 어는 거지 부부가 들었습니다. 그들은 “ 우리도 랍비 집 담에 등을 비비자 그러면 우리도 그러한 대접을 받겠지” 라고 이야기하며 랍비 집을 찾아가 담 벼락에 등을 비비됐습니다.
그 부부을 발견한 랍비는 마구 욕을 하며, 꾸짖고, 때려서, 쫓아 보냈습니다. 이 거지 부부는 항의를 했습니다.
“ 어떤 거지는 등을 비비니까 그렇게 잘 해줘 놓고 왜 우리는 대접 카넝 때리기까지 합니까? 그러자 랍비는 대답을 했습니다.
“지난번에 온 거지는 혼자였으니까 등이 가려우면 담 벽에 비밀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는 둘이지 않느냐 그것도 가장 가까운 부부잖아, 등이 가려우면 서로 긁어 주면 될 텐데,,,, 뭐 때문에 남의 집 담에다 등을 비비느냐”
부부의 삶이란 서로 감싸주고, 밀어주고, 일으켜 주고, 돕는 것입니다. 서로 들을 긁어주며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결혼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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