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취임후 1시간안에 동성애 권리 삭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7-01-24 07:27 조회7,77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트럼프 대통령 취임후 1시간안에 동성애 권리 삭제
오바마 때에 “ 동성애 지지 ” 글이 백아관 홈페이지에서 지워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장로교파에 속한 성도이다.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한지 1시간 만에 동성애 권리에 대한 문구가 삭제되었다, 오바마 제임 시절에 “오바마 대통령과 LGBT 케뮤니티” 라는 항목 아래 동성애를 지지하는 글이 있었다.
미국애서 동성애의 폐해와 성경적으로 바른 성문화로, 질병을 유발하는 부도덕한 동성 간 성행위까지 인권에 포함된다는 주장을 제거한 것이다.
미국 복음주의자의 81%로부터 압도적 지지를 받고 취임한 트럼프대통령에 대한 미국인의 기대가 크다. (2017년1월21일 =국민일보에서)
그의 취임식에서는 두권의 성경책위에 손을 얹고 취임식 선서를 했다. 1861년 링컨대통령이 선서한 성경과 6살에 어머니로부터 받은 성경 두권위에 손을 얹고 하나님 말씀대로 국정을 운영하겠다고 따짐을 한 것이다.
오바마 때에 “ 동성애 지지 ” 글이 백아관 홈페이지에서 지워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장로교파에 속한 성도이다.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한지 1시간 만에 동성애 권리에 대한 문구가 삭제되었다, 오바마 제임 시절에 “오바마 대통령과 LGBT 케뮤니티” 라는 항목 아래 동성애를 지지하는 글이 있었다.
미국애서 동성애의 폐해와 성경적으로 바른 성문화로, 질병을 유발하는 부도덕한 동성 간 성행위까지 인권에 포함된다는 주장을 제거한 것이다.
미국 복음주의자의 81%로부터 압도적 지지를 받고 취임한 트럼프대통령에 대한 미국인의 기대가 크다. (2017년1월21일 =국민일보에서)
그의 취임식에서는 두권의 성경책위에 손을 얹고 취임식 선서를 했다. 1861년 링컨대통령이 선서한 성경과 6살에 어머니로부터 받은 성경 두권위에 손을 얹고 하나님 말씀대로 국정을 운영하겠다고 따짐을 한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