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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칠공의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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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7-03-17 08:27 조회7,6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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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칠공의 회개

영국의 대 설교가 스펄젼목사(19세기) 가 교회당을 새로 짓고,  입당하기 전에 설교연습을 하려 예배당에 들어갔습니다.
당시는 앰프가 없어서 육성으로 설교를 했습니다. 전보다 훨씬 큰 예배당이라, 어느 정도 목소리를 내야 뒤곳까지 잘 들일 수 있을까? 테스트를 할 필요가 있어서, 목사님은 사모에게 이곳 저곳에서 듣게 했습니다.
본문은 요한1:29절 말씀이었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고 외쳤습니다. 첫 번째 장소, 두 번째 장소에서도 사모가 잘들이지 않았고, 세번째 장소에서는 크게 소리를 쳤습니다. 사모의 응답을 받고 잘 들리는구나하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지붕에서 페인트를 칠하는 인부가 황급이 내려와 목사님 앞에 엎드리면서,, “목사님! 제가 지금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어디선가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는 소리가 들어왔습니다.  제 죄를 용서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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