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게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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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12-05 04:26 조회7,9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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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게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러시아의 세계적인 문인 톨스토이는 본래 귀족의 가문에서 태어나 백작이라는 높은 신분을 가졌습니다. 재산도 많았고 많은 종들을 거느리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천재적인 두뇌로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등 무수한 작품을 남겨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명성과 재물과 지위를 가졌음에도 진정한 행복을 얻지못했고 오히려 그런것이 짐스러웠습니다. 그때부터 그는 마음에 평안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기의 재물을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의 안내와 자식들이 이것을 받아 주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말 못할 고민에 사로잡혀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다가 집을 나왔고 나그네처럼 정처없이 해매이다가 건강을 잃었고, 야스나야 롤리아나라는 시골 정거장에서 폐럼으로 객사하고 말았습니다. 비극적인 최후를 맞은 것입니다.
여기 삭게오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나니 재물이 행복의 전부가 아닌것을 깨닫고 그것을 미련없이 포기하고 가나안자들에게 나누어 주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모신것만이 진정한 행복이었던 것입니다
[대접을 받고자 하거던 먼저 남을 대접하라](마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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