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나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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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2-10-05 16:51 조회7,32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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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쯤이야
“내가 없어도 괜찮아”
어떤 군인이 무단 이탈하면서 말했다. 그러나 그는 그후 30일간을 영창에서 보냈다.
“내가 잠깐 외출해도 괜찮을 거야”
파티에 돌아다니느라고 아이들을 그냥 내버려두고 집을 나가던 어머니가 말했다. 그러나 성폭행자 악마는 그 애들을 놓치지 않았다.
“나 하나쯤이야 없어도 별 일 없겠지”
초병이 그 임무를 버리고 빠져 나오면서 말했다. 그러나 적군이 바로 그날 밤 기습해 와서 그의 전우들을 대량 살해 했다.
“나 하나쯤 없어도 아무 일 없을 거야”
공장의 조림라인에 있는 사람이 허락 없이 몰래 작업장을 빠져 나오면서 말했다. 그러나 단 한 부분의 부속품이 빠졌기 때문에 비행기가 추락하여 거기 탔던 그의 처가 사망했다.
“나야 아무것도 아니야”
한 성도가 그의 책임을 회피하며 말했다. 그리고 약하여진 교회를 매우 이상하게 여겼다.
“나 하나쯤 한번씩, 주일날 결석해도, 그들은 나를 아쉬워하지 않을 거야“
한 성도가 사소한 이유로 주일 예배를 빼 먹으면서, 또 하나님의 돈을 드리지 않으면서 말했다. 그리고는 “나는 믿음이 자라지 않는다고“ 의심하고 있었다.
[믿음과 착란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 음이 파선하였느니라] (디모데전서 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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