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둘 달린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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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2-10-11 17:53 조회7,2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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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둘 달린 아기
어떤 사람이 아기를 낳았는데, 머리가 둘 달인 아기였다.
그래서 랍비에게 데려가 이 아기가 한 명인지? 두명인지? 물으니, “이쪽 아이를 때렸을 때
저쪽 아이도 울면 하나요? 저쪽 아이가 울지 않으면 둘이요?“ 라고 대답을 했다.
우리와 예수와 하나가 된다는 것은 그 기쁨과 슬픔이 내게 전달되고, 동일시 되어 일체감을 느끼는 것이다.
도와줄 자를 도와 주지 못할 때에, 마음이 아파서 밤잠을 못 잔다면 곧 예수의 마음이 우리에게 전달된 것이며, 일체인 것이다. 교회일이 내일이 되어야 일체인 것이다. 교회살림이 내 살림으로 못 느낀다면, 남이다.
주일생활
헌금생활
말씀생활
전도생활
기도생활
하나 된다. 안 된다.
[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 (빌립보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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