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 할 일을 살아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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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3-03-21 18:29 조회7,06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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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할 일을 살아서 하자] 라는 이야기가 있다.
인색하기로 유명한 부자가 있었다.
하루는 부자가 깨달은 바가 있어서 자신이 죽은 후 재산이 올바른 곳에 쓰여지기를 바라는 뜻으로 유서를 썼다. 그러나 쓰던 중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 재산을 이렇게 남겨 놓으면 세상 사람들이 내가 죽은 후 나에 대해 살아 있을 때는 인색하더니만 죽어서는 유익한 일을 하는구나하며 생전에 인색했던 나를 비웃지는 않을까?
그는 즉시 쓰던 유서를 찢어 버리고 자기 재산을 팔아 신학교에 기증하고, 선교비에 사용하고, 자선사업 기관에 기부하였다. 그는 죽어서 칭찬받기 보다는 살아서 칭찬받기로 작정하였던 것이다.
재산을 살아가는 동안 사람구원을 위하여 쓰자!
[보물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느니라]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마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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