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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의 때 지난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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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3-03-29 13:07 조회7,0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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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의 때 지난 후회]

옛날 한 착한 사람이 살았는데 그는 늘 자비로운 일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가난한 목수 한 사람이 어렵게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착한 부자는 목수를 불러 아름다운 집을 한 채 지으라고 했습니다. “아주 이상적인 집을 지으세요. 재료는 최상의 것으로 쓰시고, 인부들도 가장 유능한 사람들로 고용하세요. 비용은 생각지 마세요, 넉넉하게 사용하세요. 그는 먼 여행을 떠나며 자기가 돌아 올 때에 그 집이 완공되어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목수는 이것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싸구려 재료를 쓰고, 서투른 인부를 값싼 임금으로 고용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결점을 페인트로 덮어 버렸으며, 보이지 않는 구석은 잘라 버렸습니다. 얼마후 부자는 돌아왔고, 집은 완공되었습니다. 그 목수는 집 주인에게 열쇠를 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지시대로 다 했습니다. 떠나기 전 주문하신 대로, 집을 지었습니다." 그러나 그 착한 부자는 열쇠를 목수에게 되돌려 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참 기쁘군요. 자 열쇠 여기 있소, 애초에 당신에게 주려고 이 집을 지으라고 했던 거요. 당신과 당신의 가족들에게 내가 주는 선물이요" 그 때 이후로 목수는 계속 후회했습니다. ‘내가 왜 자신을 속였을까? 날 위해 그 집을 짓는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자기 진단을 항상 하고 살자!

부활사람은 속이지를 않습니다.

예수님같이 진실, 진리 사람으로 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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