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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에 드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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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3-04-26 09:37 조회6,8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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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에 드린 아들

인도에서 생긴 일입니다.

선교사 한 분이 인도에서 선교활동을 하였는데 어느 날 선교 일이 있어 길을 가는데, 어떤 부인이 두 아이를 데리고 강가에 서 있었습니다. 그때 목사님은 무심코 지나가 볼 일을 다 마치고 돌아오는데 그때는 부인이 아이를 하나만 데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교사는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부인 ! 조금 전에는 두 아이를 데리고 있었는데 하나는 어디로 갔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때 부인의 답변이 ‘한 아이는 우리 신에게 바쳤습니다.’ 하고 태연히 대답하는 것이였습니다. ‘신에게 바치다니요? ’ 우리는 강의 신을 믿습니다. 그런고로 강에 바친 것이라고 했습니다.

너무나도 놀랜 선교사는 ‘강에다가 아이를 던졌습니까?" ‘예! 제일 똑똑하고 잘 생긴 아이입니다. 보니 데리고 있는 아이는 한쪽 눈을 쓰지 못하는 아이였습니다. 여인이 역시 ‘이 녀석을 바칠려고 했지만 보시다시피 한쪽 눈이 봉사 아닙니까?

‘선교사는 어이가 없어서 ‘ 그런 우상(귀신)의 종이 되지 말고, 참신 하나님을 섬기세요’ 하고 전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우리 신께서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제일 좋은 아들을 바쳤기 때문에 라고"대답을 하였습니다“. 우상(귀신)을 섬김으로 귀한 아들을 잃었습니다. 재산을 잃습니다. 결국은 자기도 영원한 불구덩이 지옥에 던져집니다. 참 신 하나님만 믿고 섬겨서 날마다 행복하세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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