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하나뿐인 길
인도에서 선교하는 선교사의 일화이다.
매일 일찍 일어나서 새벽 3시에 가이드하는 인도 사람과 들에 나가서 기도했다.
하루는 날씨가 흐르고 캄캄하여, 앞서가는 인도사람을 놓였다. 거기다가 인도사람은 검은 옷을 입어서 더욱 보이지 않았다.
선교사가 길을 잃고 말았다.
선교사는 소리쳤다.
어디가 길입니까?
인도사람이 대답하기를 여기는 길이 없습니다.
나를 다라 오십시오. 내가 곧 길입니다.
그와 같이 캄캄한 죄악 세상에 길은 오직 예수뿐이다. 예수만 쫓아가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요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