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위해 5000억원 선뜻 드린 세브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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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2-07-10 07:27 조회7,47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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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위해 5000억원 선뜻 드린 세브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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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촌에 있는 세브란스 병원이 있다.
한국 최초 종합병원 세브란스 병원은 지금 가치로 5000억 넘는 돈을 내 놓은 자가, 루이스 헨리 세브란스 이다.
1912년에 한국에 들어와서 26년간 외과 전문의로 봉사했다.
그는 천국간 후로 한국 땅에 기부한 목록이 발견되었는데. 말로는 다 표현 할 수 없는 선행을 남겼다.
자녀들도, 아들 존롱은 미국 4대 오케스트라중 하나인 클라블렌드 오케스트라에 공연장을 지어주었고, 딸은 엘리자베스는 미국에 수많은 병원과 도서관, 미술관을 설립했다.
세브란스를 통해 진정한 부자는 누구인가? 대한 질문을 던진다. 생전에 기부 이유를 묻는 말에 “받는 당신보다 주는 내가 더 행복 합니다”
[주는 자가 받는자 보다 복이 있다].(행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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