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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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2-08-17 08:01 조회7,38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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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회개
회개와 후회는 다르다.
후회는 단순히 생각만으로 잘못을 뉘우치는 것이다.
회개는 행동이 있어야 하니, 열매가 달려야 한다.
어떤 청년이 부흥사 무디에게 찾아왔다.
“무디씨!” 저는 회사 경리입니다. 일전에 공금 1.500 달러를 훔쳤습니다.
당신의 설교를 듣고 잘못을 뉘우쳤습니다. 훔친 돈을 다 쓰고 500달러만 남았습니다.
이것으로 장사하여 1.500달러가 되면 일시에 갖다 주려고 하는데, 어떻습니까?
걸세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도적질한 돈으로 장시하여 봐자!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선 남아 있는 돈을 먼저 갚고, 다음에 갚겠습니다. 그러면 사장이 용서 할 것입니다. 그 청년은 용기를 얻지 못하고, 무디께 같이 가 줄 수 없겠는가? 간청을 하여 같이 사장에게로 갔다. 3명이 기도하는 중에 원만이 해결을 보았다.
인간이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가장 먼저 거쳐야 할 관문은 회개이다. 그래서 세례요한은 그의 첫 설교에 회개하라고 역점을 두었고, 예수님께서도 첫 번 진리증거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고 하셨다.
회개는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실천이다. 지정의(知情意)와 함께 역사하는 실천이다. 회개자에게 천국의 곡간이 열려 온갖 큰 복을 받는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마태복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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