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슬레기도실에 난 두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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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2-09-21 13:48 조회7,34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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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레의 기도실에 난 두 개의 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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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목사가 영국을 여행하던 중, 감리교 창시자인 웨슬레 생가와 집무실을 보게 되었다.
웨슬레가 평소에 기도하던 기도실에 들어갔다가 마룻바닥에 쥐구명이 두 개 나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곳 안내자에게 물었다.
“저것이 무슨 구명이요”
“당신 생각에는 무슨 구멍 같습니까?“
글세요, 잘 모르겠는데요. 혹시 쥐구명이 아닌가요. 맞지요.
저 구멍은 웨슬레의 기도 흔적입니다.
웨슬레의 간절한 기도자였는데, 무릎을 끓고 기도하는 마룻마닥에 쥐구멍같은 구멍이 뚫어 있었던 것이다.
그 목사는 쥐구멍이라도 들어가 숨고 싶었다.
[기도만이 하늘 보좌를 움직인다. 새벽에 내가 너희를 도와주리라, 새벽을 깨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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