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도 크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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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2-12-21 12:11 조회7,1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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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도 크신 분
어떤 무신론자가 길을 가고 있는 기독교인에게 물었다.
“어딜 가는 중입니까?”
“교회에 가는 길입니다.”
“거긴 무엇하려 가시오?”
“하나님께 예배하려 가지요”
“그러면 당신이 믿는 하나님이 큰 하나님인지, 작은 하나님인지 내게 말해 줄 수 있겠소?” 무신론자가 그를 골려 주기 위해 물었다.
“하나님은 그 두가지 다 입니다”
“어떻게 해서 두가지 다 일수 있단 말이오?”
“하나님께서는 이 우주로도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크시고, 또 나의 마음속에 들어와 거하실 만큼 작기도 하시지요”
훗날 이 무신론자가 고백한 바에 의하면 그 평범한 기독교인의 대답이 자신이 그때가지 읽었던 그 어떤 유명한 사상가의 책들보다 더 큰 감명을 주었다고 한다.(톰 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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