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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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2-09-07 11:42 조회7,3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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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천당
평양에 최권능이라는 유명한 목사님이 계셨다. 본명은 최봉석이었는데, 이분은 무조건 사람만 남나면 “예수 천당” 하면서 전도를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분의 전도를 받은 사람들이 예수를 잘 믿게 되는 것이다.
한번은 최목사님이 시내물을 건너는데, 양반 하나가 담배대를 길게 물고 둑 앞에 있는 것이 보였다.
최목사는 양반 귀에다“예수 천당” 하고는 지나갔다. 담배를 피우는 양반이 놀라 “저런 고얀놈” 하고 성을 화를 냈다.
아! 그런데 문제는 이양반이 집에 갔는데도 자구 귀에서 “예수 천당”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잠을 자려고 누어도, “예수천당”이 메아리처럼 울렸다.
급기야 그 양반이 예수 귀신이 붙였다하여 굿을 했다. 효력이 없다. “서양 귀신이 들었으니, 서양 귀신 든 사람에게 가야한다고 교회에 나가게 됐고, 결국 예수를 믿게 되었다. 이양반이 바로 고당 조만식 선생의 부친 조을선이다.
어떤 사람은 현대에서는 예수천당하면 복음을 받아 드릴 사람이 없다고 말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령충만한, 영이 충만한 최목사님이 지금 이시대에 나타나서, “예수 천당” 부른다면, 제2의 조을선, 제3의 조을선이 나올 수 있다고, 믿는다.(국민일보에서)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딤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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