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와 진짜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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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2-01-19 08:45 조회7,45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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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와 진짜사이에서
유롭에 한 미술관에서 있었던 일이다.
어느 날 미술관장이 보았더니, 유명한 그림 하나에 칠이 벗겨지고 있었다.
관장은 화가를 불러 보수를 지시했다.
화가가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조심스럽게 그림을 살펴보았다. 그런데 왠일입니까?
벗겨진 칠 안에 또 하나의 그림이 있었다. 더 자세히 보니 그것이 바로 그 그림의 원작이었다. 누군가 원작 위에 칠을 덮어씌운 것이다. (터어키 이스탄불에 소피아사원(교회)천정에 예수님의 행적에 대한 모자이크 그림 위에 회회교에 대한 그림으로 그려 놓았고, 일부는 벗겨, 예수님에 대한 원작이 보인다.)
한국교회, 세계 말세교회는 참 진리가 가리워져 있다. 성경의 근본 진리가 덮어져 가고 있다. 다른 진리, 다른 믿음, 다른 신조, 다른 정통, 다른 성경해석이 보여지고 있다.
그것은 종교다원주의, 여자목사 안수, 돈받고 목사안수, 과정이 미달된 신학수업, 이단아닌 자를 이단이라 함, 등등 얼룩말 시대에 살고 있다. 목사여! 성도여! 진리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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