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혀 나쁜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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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9-12-24 02:05 조회7,87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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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혀 나쁜 혀
랍비 슈무엘은 히브리인의 한 사람인데, 시인이며, 아라비아 그나나다 왕의 고문비서이기도 하였다.
어느 날 왕을 따라 거리를 걷고 있었다.
그 때에 한 사나이가 와서 욕을 퍼부었다.
왕은 “저 사나이를 붙잡아서 나쁜 혀를 뽑아라” 명령했다.
그러나 랍비는 그 사나이를 조용한 곳으로 데리고 가서, 왜 욕을 하였는지? 알아 보았다.
그 사나이는 주거도 없고, 의식도 부자유스럽고, 의지할 것이 없는 것을 알았다. 랍비는 그를 위하여 거처와 생활에 필요한 돈을 주었다.
그후
얼마 지난 후에
왕이 또 랍비와 함께 거리를 걸어가자니, 그 사나운 사람이 달려왔다.
그러나 이번은 왕과 그 수행원들에게, 감사하고, 칭송하고, 축복하였다.
이상하게 생각한 왕은 랍비에게 물었다.
“나는 저 사람의 혀를 뽑으라고 명하였는데 그대는 어찌하여 그 명령을 따르지 않은 거요?”
랍비 슈뮤엘이 대답하였다.
“저는 왕의 명령대로 했습니다. 저는 그 사나이의 나쁜 혀를 뽑고, 그 대신 좋은 혀를 주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몸을 주러 오신 성탄의 예수님같이, 옆 친구, 이웃,성도에게 주는 생활 합시다. 축복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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