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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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0-12-31 01:39 조회7,67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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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과 실] 이란 이야기 있습니다.
바늘에는 강철의 딱딱함이 있고
실에는 섬유의 부드러움이 있습니다. 이 두 개가 함께 가졌을 때에 비로소 우리는 해어진 것을 깁고, 조각난 것을 이을 수 있습니다.
옷을 찢긴 사람들이여!
마음을 찢긴 자들이여!
생활이 찢어진 자들이여!
두 동강난 우리 땅이여!
그것을 이을 바늘과 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여러분! 바늘과 실이 됩시다.
하나님과 찢어져서 불화 하여 있습니다.
사람과 찢어져서 불목되어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자기속에 밖에, 자기가 찢어져서 고통속에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서로 해어진 것을 깁고, 찢어진 마음과 생활을 깁는 바늘과 실의 일을 누가 하시겠습니까?.
같이 찾아봅시다.
엡2:16 절“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할렐루야!
오직 ! 예수님만! 십자가만! 바늘과 실입니다. 내 찢어진 상처를 궤 맺어 정상이 되게 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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