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피난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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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1-01-26 07:34 조회7,49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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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피난처이시다
김바울 인도선교사 당한 고난 이야기이다.
대학교1년 때에 예수 믿는다고 집에서 쫓겨났다.
3일간 교회에서 자고, 기도했다. 갈 곳이 없다.
주일날 주일학교 예배시간에 뒤에서 참석하며, 한 모퉁이에서 하나님께 기도했다.
주일학교 선생님이 어린이에게 ‘하나님은 피난처이시다’(시46:1) 실물 설교를 했다.
바위돌, 계란, 밥그릇(스텐) 가지고 나와서,
① 먼저 계란을 상위에 놓고, 돌을 들어 계란을 내려치는 모습을 보이면서 어린이에게 물었다. 계란이 깨질까요? 안 깨질까요? 어린이들은 깨어집니다.
② 밥그릇(스텐)안에 계란 넣고, 돌로 계란을 치면 계란이 깨어질 까요? 안 깨어집니다. 밥그릇 (스텐)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밥그릇입니다.
거기에서 큰 교훈을 받고 성경을 가지고 다시금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이 스텐 밥그릇이 되어 주셨고, 계란같은 연역한 나를 돌보아 보호해 주셨습니다. 후에 전 가족을 구원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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