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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 자극을 받은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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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1-05-11 16:47 조회7,4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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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 자극을 받은 강도


어떤 강도가 밤에 한 가정에 들어가 주인을 깨워서 돈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여보시오, 주인. 돈을 어디다 두었는지 내가 찾아낼 수가 없으니 당신이 찾아 주시오. 내가 하는 일에 협조하면 언제가는 갚아 줄 테니 빨리 내놓으시오”

그러자! 주인은 강도에게 “안방에 노 부모님이 지금 병환으로 약을 해 드리지 못하고 ,아내마져 며칠 전부터 병이 들었으며, 자식들은 배가 고파 울고 있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소이다.

뒤주 속에는 양식도 없는 모양입니다. 그러니 미안하게 되었습니다. 제발 살려만 주시오“ 하고 애원했다.

강도는 주인의 사정을 다 듣고 나서는 “여보시오 주인. 나도 살려고 이런 짓을 하는데, 사람을 죽이겠습니까? 사정 이야기를 듣고 보니 안되었습니다. 내게 다른 집에서 가져온 돈이 조금 있는데, 이것으로 양식을 구하고 가족들의 병을 빨리 고치도록 하시오” 하고는 나가 버렸다. 옛날에 순간적으로 양심에 자극을 받은 도적이 있었다고 한다.


감사하는 자세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첫 번째 이유는?

이제까지 강도를 당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둘째로는,

강도들이 내 지갑은 가져갔지만.

내 생명을 빼앗지는 못했기 때문입니다.

셋째로,

비록 그들이 내 모든 것을 가져갔지만.

그것이 그리 많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넷째로,

내가 강도를 만난 것이지,

강도가 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매튜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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