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와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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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1-05-19 07:47 조회7,44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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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와 늑대
당나귀 한 마리가 초원에서 한가롭게 풀을 듣고 있었다.
그때에 굶주린 늑대 한 마리가 나타났다.
도망을 가기에는 너무 가까운 거리였다.
당나귀는 늑대 앞에서 다리를 절뚝거렸다.
늑대가 당나귀에게 물었다.
“너는 왜 도망을 가지 않는 것이냐”?
당나귀는 대답을 했다.
“네 발에 가시가 박혀서 도망을 갈수 없어, 네가 나를 잡아 먹으면 목에 가시가 걸릴거야”
“우선 내 발에 박힌 가시를 좀 뽑아 주렴,“
늑대는 당나귀의 발에 박힌 가시를 뽑기 위해 고개를 숙였다.
그 때 당나귀는 힘껏 늑대의 머리를 걷어찼다.
기절한 늑대를 쳐다보며 당나귀는 유유히 숲으로 사라졌다.
인생애도 위기가 닥친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가 주시는 지혜로소 그것을 이겨야 한다.
사방이 칠혹같이 어두워도 기도의 문은 항상 열러있다. 기도는 하나님과 능력을 만나게 한다. 성경안에 모든 지혜가 있다.
[예수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골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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