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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구원자 나중엔 심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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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1-05-27 14:45 조회7,4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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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구원자 나중엔 심판자


[옹] 이란 젊은 변호사가 살인자로 기소된 사람을 변호하기 위해서 법정에 나갔다.

그의 명석한 변호로 그 사람은 무죄 석장 되었다.

법정을 떠나면서 그는 그 변호 의뢰인에게 앞으로 다시는 싸움에 관여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수년이 지났다.

변호사 옹씨는 그가 쌓은 흉륭한 공적으로 최고재판소의 대법관이 되었다.

어느날 제 1심에서 살인자로 기소된 한 중년 남자의 재판을 맡게 되었다. 판사는 수년 전에 성공적으로 변호하여 석방시켰던 바로 그 사람임을 알아보고 매우 슬퍼했다.

공판은 오래동안 끌었다. 판결은 “유죄” 였다. 선고가 끝나고 옹 판사는 피고에게 이렇게 말했다.


“수년전에는 나는 당신의 구원자였으나 지금은 당신의 심판자”


오늘날 예수그리스도는 당신의 구주로서 자신을 내어 주신다. 그러나 구주로 받아 드리지 않으면 어느 날 가서는 당신의 심판 주로 오실 것이다. 그때는 당신 자신을 무엇으로 변호 하겠는가?

[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 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딤전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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