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숨에 7마일을 달린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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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2-01-19 03:32 조회7,38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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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숨에 7마일을 달린 여인 ] 이야기가 있다.
헷필드(hadfield)는 (힘의 심리학) 이라는 그의 책에서 한밤중에 군수품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에 대하여 이야기가 있다.
한 부인이 아들과 남편이 그 공장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그 폭발을 듣자 잠자리에서 일어나 단숨에 7마일을 달려서 그곳까지 왔다. 길가에 진열된 상점들의 물건도 보이지 않았고, 아는 분의 인사 모르고 달려왔다.
그 여자가 겉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 여자의 가슴 속에는 바로 사랑이 있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사랑이 내게는 없다는 것이다.
사랑은 가장 강한 힘이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
사랑이 없는 신앙은 참된 신앙이 아니다.
죄인을 교회로 오게 하고, 예수 믿게는 사랑이 참사랑이다. 힘 있는 사랑이다. 살리는 사랑이다. 우리도 이 사랑으로 살자!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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