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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푼도 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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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1-02-06 02:50 조회7,2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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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푼도 쓰지 않았습니다] 이야기가 있다.

어떤 대 사업가가 자식이 없어서 양자를 맞으려고 했는데, 가까운 친구가 한 청년을 소개하면서 훌륭한 양자감이라고 했다.

그 사업가는 우선, 청년을 사원으로 채용하고 얼마 동안 관찰을 하기로 했다.

하루는 청년을 불러 1만 달러를 내 놓으면서 ‘ 이돈을 자네 마음대로 쓰게’ 라고 했다. 청년은 얼떨떨 했지만 마음속으로 ‘아하! 이건 나를 테스트 하는 것이구나, 생각하며 그돈을 받았다.

그후 얼마동안 청년을 만나지 않았다.

1년쯤 지난 뒤 사업가는 불쑥 청년에게 물었다. ‘그 때 자네에게 준 돈을 어떻게 썼나?

청년은 이제야 때가 왔구나 하고 기뻐하며 곧 집으로 달려가 1만 달러 뭉치를 가지고 왔다.

’사장님 한푼도 쓰지 않았습니다‘ 여기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자 사업가는 그 청년을 양자로 맞을 것을 포기하며 소개한 친구에게 말했다.

“돈은 쓰기 위한 것이 아닌가? 사업 친구를 사귀기 위하여 교재비로 쓸 수 있고, 어떤 투자를 위해 투자할 수 있고, 사업투자위해 공부도 할 수 있고, 은행에 맡겨 이자를 얻을 수 있을 텐데,

손을 손에 쥐고 가만히 있는 그런 사람에게 나의 큰 사업을 맡길 수 없네.“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 달란트를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주신 숨겨진 달란트를 찾아내어 개발하고 투자하는 것이다.

당신은 출석하는 교회에 재능을 사용하고 있는가? 힘, 기술, 아는것, 하나님은 재능을 쓰는 자에게 더욱 재능과 복을 주신다. 할렐루야!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럼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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