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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마귀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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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1-06-24 15:17 조회7,7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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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마귀의 날


한 이발사가 가게에 손님이 없자. 광고하기를 “내일은 무료봉사”라고 서서 간판을 문 앞에 걸어 놓았다.

그러자 광고를 본 사람들은 그 이튼날 너도 나도 그 이발소를 찾아와서 이발을 하고는 그냥 가려고 했다.

그러자 이발사는 요금을 내라고 하였다. 손님들이 무료라고 서 놓고서 무슨 돈을 받느냐“ 고 따져 묻자 이발사는 간판을 보여주며 ”내일은 무료지만 오늘은 요금을 내서여 합니다.“

라고 대답을 했다. 손님들이 할 수 없어 이발료를 내고 돌아갔다.

이처럼 마귀는 우리에게 “내일하지 뭐” 하는 식으로 유혹한다. 내일은 마귀 날이다. 주님의 날은 오늘이다.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 게 되지 않도록 하라](히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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