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자살]에 대한 고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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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2-01-02 11:28 조회7,40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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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자살]에 대한 고백이 있습니다.
나의 최초의 도둑질은 엄마와 오이 밭에 가서
오이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X 길 아.
여기 오이 있는데 따먹지 말라 더 크면 따 먹어라
더 컬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엄마가 저쪽 오이에게 물을 줄 때
따 먹었다.
엄마가 보는데 따 먹었으니 강도이다.
사람이 없을 때 가져가는 것은 절도이고
시람이 있는데 보는데 가지고 가는 것은 강도요, 삯군이다.
신X초등학교 5학년 때
나의 두 번째 도둑질은 아버지 돈 주머니에서 100원을 꺼냈다.
악령이 시킬 때에 나의 손은 아버지 돈 지박이 방바닥에 있고
그날부터 아버지를
바로 처다 볼 수가 없다.
죄를 회개한다고 일을 더 부지런히 하고
산에 가서 나무를 땀을 흘리며
전보다 곱을 일했지만 마음에 평안은 없다.
100원 짜리 지옥에서 살았다.
아버지가 지구를 떠나신지
30년의 세월이 흘렸다.
아직도 회개를 못했다.
회개는 그 자리에서
그 사람에게 해야 한다.(속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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