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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와 값진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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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2-01-27 04:51 조회7,4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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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도와 값진 물건] 이란 이야기가 있다.

일본의 한 여학교 기숙사에 복면 강도가 침입하였다. 늦은 밤에 침입한 강도는 잠을 자던 여학생들을 꽁꽁 묶어놓고 값진 물건은 모두 내놓아라고 위협했다. 학생은 겁에 찔려 갖고 있던 돈이며 패물을 내놓았다.

강도가 물건을 챙겨 나가려 하 때에 한 여학생이 “저기 있는 물건은 왜 안 갖고 가세요”? 하였다. 그말에 강도는 값이 나가는 고서인줄 알고 갖고 갔다. 강도는 빼앗은 물건을 시장에 내다 팔았다. 그러나 낡은 성경책을 사려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성경을 갖고 집으로 돌아온 강도는 ‘서마 그여학생이 나를 놀린것은 아닐 텐데’ 하며 중얼거리다가 성경을 읽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읽는 중 감동이 되어, 책을 놓을 수 없었고, 회개하고 예수를 맏었고, 그후 신학을 공부하고 전도사가 되어 여러곳으로 다니면서 복음 증거하게 되었다.

하루는 한 곳에 가서 간증을 하게 되었다. 앞줄에 앉은 한 성도가 계속 울었다. 이전도사는 중년부인에게 왜? 계속 웁니까? 물었다. 후에야 입을 열었다.

“옛날에 여자 기숙사에서 성경을 준 여학생이 바로 저입니다. 그사건 후 성경책 가지고간 가도가 회개하고 주님 모시고 사는 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그 강도가 오늘 이렇게 휼흉한 전도가가 된것을 보니,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감사해서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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