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하게 보이는가 > 예화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료실
예화자료

불쌍하게 보이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2-08-10 08:36 조회7,379회 댓글0건

본문

불쌍하게 보이는가

선교사 펜윅이 각 전도인에게 선교비를 보내기 위하여 돈을 분배하고, 우송하려고 할 때였다. 마침 취사를 맡은 식모가 와서 “선교사님 잡수실 미숫가루가 떨어졌으니, 돈을 예산에서 떼어놓으십시다.” 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펜윅은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떼어 놓을 수 있었을 터인데, 이미 분배가 끝난 뒤에 그런 말을 하느냐” 고 책망했다.

옆에서 이 말을 듣고 있던 안대벽이 “아직 보낸 것도 아니니, 이제라도 떼어 놓고 보냅시다. ”라고 하자, 펜윅은 “안대벽에게, 하나님께 한번 드린 돈을 나보고 도적질하란 말이냐” 호통을 쳤다.

그리고서는 요한복음 7장53절에서 8장 1절까지 말씀을 읽고는 “내가 예수님보다 더 불쌍하게 보이는가?” 하면서 눈물을 훔쳤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말라기3:8)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이로스신학연구원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합동총회갈릴리신학연구원 | 고유번호. 106-82-61752 | T. | F.
Copyright ⓒ http://kairost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