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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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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3-07-30 17:12 조회6,9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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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나그네

어떤 여행자가 사막을 걷고 있었는데, 그는 얼마전부터 걱정이 되었다.

마실 물이 떨어지기 전에 오아시스나 촌락에 도착해야만 했기 때문이다.

불안과 공포에 찔려 있던 그는 앞서간 발자국을 발견하였고 몹시 기뻐했다.

“살았구나”

그는 한참 동안 그 발자국을 쫓아갔다. 그러나 오아시스나 마을은 보이지 않았다.

나그네는 갑자기 섬뜩해졌다, 그는 자신이 장시간 동안 자기발자국을 쫓아 제자리를 맴돌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그 이후로 그는 하늘을 보고 북극성을 바라보며 걷기 시작했다.

성도여러분!

인생길을 걷지만! 체바퀴 처렴 맴돌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직장가서 일하고, 또 아침에 일어나 직장가고, 일생 타락한 자기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그러나 성도는 주일에 교회와서 예수 바라보고, 걷어간다. 천국길, 복된길을 걷는 것이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히브리서12:1-3)

빌립보서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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