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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나님을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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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3-08-23 04:41 조회6,9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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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나님을 만나라

하루는 아내가 집에 도착할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았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막차 시간이 될 때까지 기다려 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기다려 지쳐서 잠을 청하여도 잠도 오지를 않았습니다.

기도해야겠다하고 경우 일어나서 기도하려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왔습니다.

"네가 아내를 기다리느냐?“ ”네 주님“ "졸리느냐" ”아니요“ ”제가 지금 잠을 잘 수 있겠습니까?“ 그러자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너는 나를 기다릴 때에 왜 그렇게 잠을 잘 자느냐!.

그 순간 생각지 못한 영적 진리를 깨닫고 발견했습니다.

“주님 기다릴 때는 왜 졸리는 걸까?”

그것은 주님을 사모하지 않았기 때문이구나, 내가 주님 임재에 대한 기대감이 없었기 때문이구나!

아내를 기다리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은 저를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을 기다리는 때는 사모함으로 기다리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오늘 못 만나면, 내일 만나면 되고, 내일 못 만나면 모레 만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제가 이 시간에 하나님을 기다리겠습니다.” 라고 약속하면 언제나 먼저 와 계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내게로 나오면 언제든지 너를 만나 주겠다 나와 더불어 변론하자”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가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하나님과 만남에서 불행이 치료되고, 좋은 것이 만들어집니다. 할렐루야!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게 할 것이요](사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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